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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CAA/세자르리츠 방문기 2편
작성자
admin
작성일
2018-07-16 09:34:33
조회
810

 

CAA 99.JPG

스위스 내 최대의 호텔학교/요리학교 교육그룹인 SEG(Swiss Education Group) 소속의 호텔학교/요리학교인 세자르리츠/CAA 부브레 캠퍼스 탐방 이야기가 지난 포스팅부터 시작되었습니다. 2번째 이야기는 한국 학생들과의 점심 식사 이야기입니다. 

IHTTI 때는 재학생들이 전부 모여서 같이 점심식사를 가졌는데, 세자르리츠/CAA에서는 개인별로 스케줄이 다른 데다가 점심에도 스케줄이 있는 학생들이 꽤 있어서 전부 다 모이지는 못했습니다.

세자르리츠 디렉터(학장) 타냐 플로렌탈, CAA 프로그램 매니저(학장) 알랑 뮐러와 함께 식당으로 갔습니다. 식당 내 주방 시설 안에 게스트를 위한 테이블이 따로 있었는데, 그곳에서 한국 학생들과 모여서 점심 식사를 했습니다.

CAA 4.JPG

제가 한국 학생들과 이야기를 많이 하느라 주방 실습 사진을 이거 하나밖에 찍지 못했네요.

세자르리츠/CAA 식당 옆에는 주방이 바깥쪽과 안쪽에 두 개가 있는데, 위 사진은 안쪽 주방입니다.
안쪽 주방을 파인 다이닝 키친이라고 합니다.

이 곳 제일 안쪽에는 게스트가 왔을 때 쓰는 테이블이 있습니다. 바깥에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이 있는데 굳이 안쪽에 테이블을 둔 것은 게스트가 CAA의 실습 과정을 잘 보게 하기 위함입니다.

바깥쪽에도 주방이 있는데, 그 곳은 
프로덕션 키친이라고 하며, 뷔페 식당용 주방입니다.
프로덕션 키친 사진은 다음 글에서 자세하게 다루겠습니다.

-CAA 학생들에게는 학생들의 아침, 점심, 저녁을 준비하는 일 역시 실습입니다.
프로덕션 키친은 1학년 학생들이 담당하며, 파인 다이닝 키친은 2학년 학생들이 담당합니다.
학생들은 식사 준비를 위한 조를 짜고 순번을 정합니다.

-CAA 학생들이 요리를 주로 하기 때문에 정장을 꼭 마련해야 하는지에 대해 문의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실습이 없는 학생들은 무조건 정장을 입어야 합니다. 

-IRF 취업박람회 때만, 호텔학교 학생들과의 구분을 위해 요리 실습복을 입을 수 있습니다. 

향후 포스팅에서 CAA의 주방 시설에 대해 말씀드릴 텐데, 파인 다이닝 키친은 여기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위 사진에서 가장 왼쪽은 더운 요리를 만드는 공간이며, 중앙은 차가운 요리를 만드는 공간입니다. 더운 요리는 주로 메인 요리이며, 차가운 요리는 애피타이저, 디저트 등이 나옵니다.

CAA 주방 실습 관찰 후기
1. 주방 실습은 1명의 헤드 셰프와 2명 정도의 호스피탤리티 학생들, 그 다음 약 10여 명 내외의 CAA 학생들로 구성됩니다.
2. 헤드 셰프가 실습을 총감독하며, 2명의 호스피탤리티 학생들은 뷔페 식당에서 학생들의 주문을 받고(뷔페 식당에 메뉴를 공지해 놓습니다. 학생들이 그걸 보고 주문합니다.) 서빙을 합니다. 제가 있었던 주방 안쪽 테이블은 CAA 학생들이 서빙했습니다.
3. CAA 학생들 중에서 리더 역할을 하는 학생이 있습니다. 리더를 공식적으로 뽑는 건 아닌데, 보통 리더십이 있거나 요리 실력이 뛰어난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리더 역할을 하게 됩니다. 헤드 셰프나 호스피탤리티 학생은 리더 역할을 하는 학생에게 주문사항을 전달하고, 리더 학생이 다른 학생들에게 다시 전달합니다.
4. CAA 학생들은 새로운 요리를 서빙할 때마다 게스트 앞에서 자신들의 요리에 대한 설명을 합니다. 주로 리더 학생이 하는데, 모든 CAA 학생들이 할 줄 알아야 합니다.
5. 호스피탤리티 학생들은 물이나 와인을 서빙합니다.

 
CAA 5.JPG

맨 처음 나온 요리입니다.


CAA 6.JPG

이 날의 메인 요리였습니다. 오리 가슴살(?)로 만든 스테이크였습니다.
 
CAA 7.JPG
 
디저트 요리입니다. 오른쪽은 아이스크림이었고, 왼쪽은 코코넛에다가 아래에 추가로 더 있었는데, 저게 무엇이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네요.
아까 한국 학생들이 다 모이지 못했다고 말씀드렸는데, 몇몇 CAA 학생들이 주방에 와서 인사를 나눴습니다. 저는 특히 최근 4월 장학금을 통해 간 학생들이 잘 지내고 있는지에 대해 궁금했었습니다. 몇몇 학생들은 적응을 잘 할 수 있을까에 대해 걱정을 했었는데, 스위스에서 다른 한국 학생들의 도움과 동기들끼리의 협력 때문인지 적응을 잘 한 것 같았습니다. 

보통 요리 학교라고 하면 앞에서 셰프가 시연을 하고, 학생은 그걸 따라하는 걸 많이 생각하는데, CAA에서는 학생들이 메뉴를 고안하고 실습합니다. 셰프는 학생들이 직접 고른 메뉴에 대한 사항과 요리 방법에 있어서 조언을 해 줄 뿐, 메뉴를 정하지 않습니다. 

한국 학생들과의 점심을 통해 CAA에 대한 많은 것들을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실습 방식과 체계, 인턴 관련해서도 많은 걸 들을 수 있었습니다. 보통 SEG 소속 학교 내에서 인턴을 구하는 학생들은 IRF 이외에도 CV를 메일로 제출하고 Skype를 통해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인터뷰 시간은 학교 수업 시간과 겹치는 시간이 많은데, 인턴 관련 일이 있다면 수업에 결석을 하더라도 문제가 없습니다. 인턴 공고는 항상 학교가 업데이트하므로 기회를 잘 활용하면 됩니다. 

현재 CAA 재학 중인 한국 학생들은 아직 인턴을 구하고 있는 중이고, 확정된 학생은 플로리다로 간다고 합니다. 인턴은 벨기에 등의 유럽 쪽으로 간 학생들도 있었습니다. 학생들이 좋은 인턴을 구하길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요리학교에서는 특히나 프랑스어가 중요한 언어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서양 요리는 프랑스에서 유래되었기 때문에 레시피나 재료, 요리 이름에 프랑스어가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프랑스어를 잘 할 수 있다면 인턴을 구하는 데 있어서 유리한 점이 생기므로 어렵더라도 열심히 공부하세요.

사진보다 글이 더 많은 방문기 포스팅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다음 이야기는 CAA 방문에서 가장 하이라이트인 주방 시설 이야기입니다.


호스타 호스피탈리티 유학연구소는 스위스 교육그룹 코리아 본사의 업무 지원 센터입니다.
www.segkorea.com
전화: 1566-9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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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2회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스위스내 최대 규모의 국제취업박람회인 "IRF (International Recruitment Forum)" 행사에는, 전세계 최고의 쉐프들과 직접 대면하여 CAA 에서 갈고 닦은 자신의 기량과 재능을 알릴 수 있는 기회로써, 스위스그룹교육 SEG 에 의해 주관되고 있고, 110여개 이상의 참가 기업체들이 후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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